천체 스케치/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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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동 조회 수: 38
  • 사진
  • 오늘 못보면 10년 후나 볼 수 있다 그래서 아이하고 집앞 공원에 나가서 필터끼고 어포컬 한장 잡아보았습니다. 손이 많이 떨려서 대부분의 사진은 날려먹고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것 한 장 올려봅니다. 천체사진은 거의 안찍어봐서,,, 그냥 인증 샷으로 봐주심...
2020-06-21 18:20:18 /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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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158
  • 일반
  • 울집 침실 창문은 서쪽 방향이다. 일요일 이른 아침에 눈을 뜨니 콤비 블라인드 맨 윗칸에 달이 걸려 있다. 그 모습이 나름 인상적이라 잠결에 한장 그리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다시 눈을 뜨니 달은 그 다음 칸으로 내려왔다. 전혀 다른 색으로.. 매 시 정각에 다른 ...
2020-04-13 22:14:11 /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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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161
  • 일반
  • 인적없는 동네 밤거리. 평소도 별로 사람이 없지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더욱 을씨년스럽다. 문득 옆을 보니 거대한 오렌지색 달이 언덕 너머에서 떠올랐다. 깜짝이야.. 그 언덕은 저 멀리 어느 동네인지 오렌지색 가로등과 집안의 흰색 불빛이 가득하다 눈부신 달빛 아래...
2020-04-12 17:33:18 신기루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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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159
  • 일반
  • 퇴근하고 소파에 앉아 뒷마당을 바라보니 쟁반보다 더 큰 달이 하늘에 덩그러니. 달빛에 구름마저 빛나고, 왼편으로는 가로등불이, 오른편으로는 앞집의 창이 밝다. 우리집 정원 펜스에는 태양열 전구가 은은하게 빛난다. 사진을 찍어봤으나 도저히 표현이 안되어 터치...
2020-04-08 22:05:55 조강욱 /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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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주 조회 수: 317
  • 스케치
  • 금성과 플레아데스성단의 랑데뷰를 모처럼 찍어봤다. 망원경으로 보이는 랑테뷰는 아름답지 않았다. 큰 화각이 필요했고...그렇다고 쌍안경으로 보면서 그릴 수도 없는 노릇 방법은 사진을 찍고 그 찍은 것을 그대로 그리는 것 사진을 찍고보니 플레아데스의 별마...
2020-04-12 17:32:12 신기루 /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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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희 조회 수: 371
  • 스케치
  • 3월20일 별 안보이는 구름 낀 관측지에서... -왠지 장비들을 멀리 보내야 될 것 같아서 기념으로.... - 교동대교를 멍떄리며 보며 유투브를 보고 오일파스텔을 샀는데...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느낍니다 ㅎㅎㅎ 많이 그리다 보면 좋아지겠죠 ^^
2020-04-08 11:16:08 신기루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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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희 조회 수: 417
  • 스케치
  • NGC 2359 *03.18 홍천 *미드 12", 12.5mm 독터, OIII, x121 *03.18 홍천 *미드 12", 12.5mm 독터, OIII, x121  신년관측회때 재곤씨 망원경으로 본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그려봤지만 그모습은 어디 갔는지 ㅎㅎㅎㅎ 투구 모양이 아니라 스푸트니크 1호 느낌이....
2020-03-25 14:13:28 조강욱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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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희 조회 수: 401
  • 스케치
  • 그리다보니 서로 Interacting한 짝꿍 GX만 모이게 되었습니다. -관측시간순 : 4 > 2 > 3 > 1 -미드12", 7mm솔로몬, x220 1. 4490은 아주 엹게 2. 3227은 별같은 핵이 중앙에 꼭 3. 안테나라기 보다는 하트 4. 2개의 각도가 직각인 듯한 느낌이...
2020-03-23 19:54:31 조강욱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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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338
  • 스케치
  • 이번 주말 예정되었던 뉴질랜드 최대의 스타파티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이틀전에 전격 취소되고, 별고픔을 달래보고자 새벽에 정원에 나가보니 목성과 화성이 딱 붙어있다. 이걸 왜 모르고 있었지? 40배 한시야에 너끈히 들어온다. 이렇게 귀여울수가.. 급히 좌판...
2020-04-12 17:34:17 신기루 /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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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335
  • 스케치
  • 오클랜드 천체관측 동호회 회원들과 관측회를 다녀왔다. 모두가 잠든 새벽 5시.. 화성이 찬란하게 빛나길래 파인더를 들이대니 희끄무레한게 하나 더 보인다 M22. 이렇게 얻어 걸릴수도 있구나... 잘난 100도짜리 Ethos로 한 시야에 두 아이들을 담아본다 Nigh...
2020-03-22 20:40:47 /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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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357
  • 스케치
  • 목성 - 금성이 거의 붙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집앞에 나왔는데 망경으로는 두별 사이 거리가 넘 멀어서 한시야에 안나온다. 스케치 포기! 일요일에 최근접인데 날씨가 안도와줄듯.. 여튼 기다려야지 금성-목성 최근접 당일은 먹구름으로 꽝. 다음날 보니 이미 조금 ...
2020-03-22 20:34:11 /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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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483
  • 스케치
  • 설날 아침, 1만KM 북쪽의 부모님댁 대신 150KM 북쪽의 캠핑장으로 향했다 학교 개학을 맞은 딸님을 위로하고 유치원쌤으로 열심히 돈버시는 와이프님을 치하하고 밤에는 모두 재우고 별을 보겠다는 흑심을 품고 텐트에 망원경까지 모두 싣고 떠났다 전화도 안터지는 깡...
2020-01-30 07:07:45 조강욱 /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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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주 조회 수: 1475
  • 스케치
  • 원문출처 : http://blog.daum.net/damur21/335 인간이 경험할 수는 있는 천문현상은 여러가지가 있다 흔히 볼수 있는 별똥별(유성우), 월식, 수퍼문, 수퍼화성, 오성결집, 혜성, 토성엄폐, 초신성폭발 그리고 일식이 있다. 이중 인간이 생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천문...
2019-10-22 17:11:31 신기루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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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주 조회 수: 1589
  • 스케치
  • 광덕산 조경철천문대 관측날씨가 절망적이었음에도 목성시상은 유별나게 좋았다. 선명한 줄무늬가 독보적이었던 이날 만약 대적점이나 영 또는 식 현상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좀더 기달려 대적점이라도 그려볼까 잠시 고민했지만 다음날 출근부담때문에 급하게 철수할수...
2019-11-04 11:32:49 조강욱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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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주 조회 수: 1536
  • 스케치
  • 6월의 푸르른 신록과 광덕산이 가지는 새까만 어두움..... 미세먼지로 인해 신록과 새까만 어둠이 사라졌다 그 자리에 잿빛 어둠만이 별지기의 마음 속에 음습한다. 아.........별이여!!!
2019-07-10 17:38:15 김원준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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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주 조회 수: 1686
  • 스케치
  • 토성을 그려본다. 토요일 하루 종일 주적주적 비가 내리니.....하릴없이 하늘만 쳐다볼 수 는 없는 느릇 막둥이는 나가자고 졸라대지만 이 아빠도 나가고 싶다 격렬하게 나가고 싶다....근데 어쩌니? 비가 이리 오는데 그림 그리자고 꼬셔본다. 금새 넘어온다. 막둥이는 ...
2019-10-12 18:36:12 조강욱 /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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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주 조회 수: 1748
  • 스케치
  • (첫번째 습작) 2월 서울에서 시그마 150-500mm 망원렌즈로 찍은 달을 스케치로 재탄생시켜봤다. 주말내내 비도 오고....집에만 있기 영 심심해서 습작을 남겨봤다. 2월쯤 서울 도심에서 달을 찍은것이 있어 한번 스케치로 도전해봤다. 달은 분화구 하나하나를 사실적으...
2020-03-27 00:08:17 신기루 /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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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희 조회 수: 1808
  • 스케치
  • 퇴근길 지하철에서 천문연주체 천문사진전 당선작을 발표했다는 카페글을 보고위에서부터 천천히 스크롤을 내리며...마치 도리지구땡의 쪼으는 맛으로 천천히...... 헛! 역시나 그분의 스케치...그 다음은....땡!!! 올해로 두번째 탈락이네요 ㅎㅎㅎㅎㅎ 2018년 11월 정...
2019-04-24 22:53:55 신기루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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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영 조회 수: 2048
  • 스케치
  • 안녕하세요? 올해 한해 1년간 멜버른에 업무차 장기 출장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출장간 김에 남천의 하늘을 보고 있습니다. 김남희님께 뺏아온(?) 12인치 트래블돕은 아직 한국에서 발송 대기 중이라서 아쉽지만 핸드캐리해 온 3인치 굴절로 보고 있습니다. ASV라...
2019-04-22 22:44:43 랜슬롯 /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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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욱 조회 수: 1835
  • 스케치
  • 2016년 8월, 메시에 스케치 연재를 시작했다 2016년 7월(한달 전)에 M24를 마지막으로 메시에 110개 스케치를 마치고 내가 손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담아 두었던 대상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보고 싶었다 1996년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공사장 노가다 알바로 첫 망원경(8...
2019-04-13 22:18:38 조강욱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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